콩고 민주 공화국은, 최근의 전투 사태에서, 르완다군이 또다시, 동부 콩고의 모릴로시를 공격했다고 비난했습니다. 콩고 관리들은, 킨샤사에서 16일, 이 같은 비난을 반복했습니다.

콩고 동부 지역에 군대를 주둔시키고 있는 르완다는, 모릴로를 공격한 적이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그러나 르완다가 지원하는 반군은, 16일, 그들이 이 도시를 외국의 협조 없이 점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모릴로 주변에서의 전투로, 콩고 정부는, 14일 남아공화국에서 열린 평화 회담 참석을 중단했습니다. 르완다와 콩고는, 1998년에 시작된 전투에서 적군으로 싸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