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조지 부쉬 대통령은, 국제 테러 분자들에 대한 미국 주도의 제 2단계 테러와의 전쟁은 장기적이고 값비싼 작전이 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부쉬 대통령은 15일 노스 캐롤라니아에서 환호하는 군인과 공군 요원들에게 이같이 말하고, 아직도 도주중인 오사마 빈 라덴의 알카이다 테러 조직원들은 세계 어느곳에서든 숨고자하는 은신처를 제공받지못할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부쉬 대통령은 또한, 알 카이다와, 이 테러 조직을 지원해온 아프간의 탈레반에 대한 전쟁은, 미군이 정복자가 아니라 해방자임을 전 세계에 보여주었다고 말했습니다. 부쉬 대통령은 아울러, 문명 세계는, 점증하는 테러의 위협을 대량 살상 무기의 대 재난과 같은 정도로 심각하게 취급하지않으면 안될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부쉬 대통령은 또, 이른바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정권들이 테러 분자들과 제휴하지않도록 막기위해 필요한 모든 일을 다할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