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와 [몬테네그로]는 자치권의 증대와 새로운 국가 명칭을 갖도록 하는 내용의 유고슬라비아 연방 재구성안에 14일 합의했습니다. 유럽 연합이 중재한 이 협정은 14일, [베오그라드]에서 조인됐습니다. 세르비아의 [조란 진지치]총리는 세르비아와 몬테네그로는 새로운 이름을 갖게될것 이며 반 독립 국가 형태로 구성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진지치]총리는 또한 [세르비아]와 [몬테네그로]는 국방및 외교 정책은 공동으로 갖게 될것이나 각각 독립적인 경제와 통화및 관세 체제를 유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