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안토니 진니 중동 특사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간의 정전을 중재하기위한 새로운 시도에 착수했습니다.

그러나, 진니 특사가 이스라엘에 도착한 14일에도 양측의 공격 활동은 계속되어 적어도 9명의 팔레스타인인과 3명의 이스라엘 군인이 살해됐습니다.

이스라엘군 공격용 헬기들은 이날 요르단강 서안의 소도시, 툴캄 근처에서 팔레스타인 과격 분자 한명과 닭 사육 농장에서 한명의 팔레스타인인을 살해했습니다. 이스라엘측은, 표적이 된 남자는 반 이스라엘 공격의 선봉에 있는 “알 아크사 순교 여단”의 지역 지도자로, 자살 폭탄 공격자들을 위해 허리에 두르는 폭발물 띠들을 만들어왔다고 말했습니다.

팔레스타인인들은 이날 가자 지구에서 이스라엘군 메르카바 전투용 탱크를 폭파해, 탱크에 타고있던 3명의 이스라엘 군인을 살해했습니다. 유대인 정착촌, 네차림에 이르는 도로상에 있던 60톤짜리 탱크 밑에 폭탄을 장착한 것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여러 팔레스타인 파벌들이 주장하고있습니다.

또, 이스라엘군이 이틀전 이른바 반 테러 공세로 침공한 라말라 시와 인근에서 5명의 팔레스타인인이 이스라엘군에게 살해됐습니다.

한편, 이스라엘은 진니 특사가 도착하기 직전, 라말라 침공 작전은 끝나가며, 이스라엘군은 재배치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스라엘 뉴스 보도들은, 이스라엘군의 철수가 점진적인 것이 될것이며, 이스라엘군은 계속해서 이 도시를 차단할것이라고 전했스니다.

미 국무부는, 팔레스타인 자치 정부 관할하의 지역들에서 이스라엘군의 완전 철수를 촉구하고있습니다. 국무부는 그것이 진니 특사의 임무를 크게 촉진하게될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