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경제 장관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가 경제의 회생을 돕기 위한 국제통화기금 IMF의 긴급 구제금융 지원에 관한 협상이 거의 합의에 도달했다고 말했습니다.

[조지 레미스 레니코브]장관은 양측사이에 아직 이견이 남아 있음은 인정 하지만, 협상의 80%는 이미 마무리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아르헨티나 경제 장관은 13일,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IMF관계자들과 협상을 가진후 이같이 말했습니다. IMF는 지난해 12월 아르헨티나 정부가 균형 예산 집행에 실패한 이후 아르헨티나에 대한 금융 지원을중단 했으며, 아르헨티나는 4년간 지속된 불경기로 인한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IMF의 새로운 구제 금융 지원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