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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타임즈 신문은, 부쉬 대통령이 “팔레스타인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세가 도움이되지 않는다”고 샤론 이스라엘 총리에게 경고했다는 기사를 머릿 기사로 싣고 있습니다. 뉴욕 타임스신문 좌상단에는, 아프가니스탄 동부 산악 전투에서 탈레반과 알 카이다의 사망자수가 파악되지 않고 있어서, 미군은 이들의 시체 수를 세지 않고, 비밀 추정치만 계상하고 있다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그 밑에는, 체포된지 4개월이 지난 지금, 자우지잔 감옥에 수용돼있는 3000명의 탈레반 포로들이이제는 병들어 죽어가고있으며,이들은 이제 잊혀진 것 같다는 기사를 싣고 있으며,

또 부쉬 대통령은, 테러 공격 후에 테러분자에게 발급된 학생 비자에 대해 조사를 명령 했다는 기사와, 회계법인인 아써 앤더슨사의 고위 임원이, 엔론 사건에서 사법 방해죄 혐의에 대해 유죄를 시인치 않겠다고 말했다는 기사를 일면 중단에 싣고 있습니다.

뉴욕 타임즈 신문 일면 하단에는, 플로리다주의 한 작은 마을의 시장이 사탄을 금하는 시 조례를 발표함으로써 미국 전국의 관심을 끌고 있다는 기사와, 뉴욕시 지역의 로마 카톨릭교 5개 교구는 전국적인 관심이 높아가는 가운데, 사제들이 연루된 어린이 성적 약취 사건을 재 검토 하고 있다는 기사를 싣고 있습니다.

또 국제면에는 북한이 미국의 새 핵 정책을 강력히 규탄하고 나섰다는 기사가 크게 실렸습니다. 북한은 13일, 미국의 군사전략 수정안이 전세계적인 핵무기 경쟁을 촉발하는 비인도적인 계획이라면서, 북한이 핵 공격 목표국가로 지목된 다음, 수동적인 방관자로 남아있지 않을 것이라는 초강경 자세를 선언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size=2 color= #0000FF>

부쉬 대통령은 미국이 이라크에 반하는 행동을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는 기사를 싣고 있습니다.

워싱톤 포스트 신문은, 일면 하단에, 짐바브웨 야당과 미국이 부정 선거라고 비난하는 가운데, 로버트 무가베 짐바브웨 대통령의 당선 경축행사가 펼쳐지고 있다는 기사와 , 9.11 테러 공격 이후 크게 줄어 들었던 워싱톤시의 내셔날 레이건 공항의 항공기 운항횟수가 9.11 이전 수준으로 회복됐다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또 세계 뉴스 란에는 일본 적군파의 전 부인이었던 한 일본 여성이, 도꾜의 법정에서, 지난 1983년 영국에 유학중인 일본인 여학생을 무역회사에 취직 시켜주겠다고 유혹해 북한으로 가게 만들었음을 자백했다는 기사가 크게 실렸습니다.



워싱턴 타임즈:size=2 color= #0000FF>

[부쉬] 대통령은, 걸프 전 때 격추됐던 미 해군 조종사가 아직 이라크의 감옥에 생존하고 있다는 소식에 놀라지 않는 다면서 인간적인 잔혹성은 사담 후세인의 본성이라고 말했다는 기사가 톱기사로 실렸고, 일면 중앙에는 요르단강 서안의 라말라시에서 이스라엘 탱크가 팔레스타인인들과 싸우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크게 실렸습니다.

일면 하단에는, 워싱톤을 방문 중인 버티 에이헌 아일랜드 총리가 부쉬 대통령에게 아일랜드 에메랄드 섬에서 가져온 클로버 화분을 전달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실렸습니다.

월스트릿 저널:size=2 color= #0000FF>

엔론 사건에 연루돼서 곤경에 처한 회계법인 아써 앤더슨에 대한 기사를 일면 톱기사로 해서, 일면 중앙의 세계뉴스란에는 부쉬 대통령이 사담 후세인이 문제이며 미국이 그를 손 볼 것이라고 말했다는 기사를 톱뉴스로 싣고 있고, 좌 상단에는, 첨단 기술 제품에 대해서는 똑똑하고 값싼 노동력이 중국의 비밀 무기가 되고 있다는 기사가 크게 실렸습니다.



크리스챤 싸이언즈 모니터:size=2 color= #0000FF>

짐바브웨에서는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무가베 대통령이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를 거두었다는 기사를 톱기사로 싣고있으며, 핵 계획 변경에 관해, 적을 저지하려면 적이 우리가 사용할 것이라고 믿는 선택 방안을 가져야만 한다는 기사와 9.11 테러 공격 이후 위축됐던 항공업이 되살아나서, 여객기가 공항을 가득 메우고, 공항 직원들이 더욱 친절해졌다는 기사, 그리고 관타나모 수용소에서의 하루라는 제목으로 알 카이다와 탈레반 포로들의 수용소 생활을 다룬 기사를 일면에 싣고 있습니다.



유에스에이 투데이:size=2 color= #0000FF>

유에스에이 투데이 신문도, 부쉬 대통령이, 지니 장군의 평화 임무가 시작되기에 앞서,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공격을 강력히 비판했으며 이는 부쉬 대통령의 정책이 변경되고 있다는 기사를 머릿 기사로 싣고 있습니다.

톱 뉴스 옆의 일면 중단에, 부쉬 대통령에게 비밀은 충성의 문제라는 커버 스토리가 실렸습니다. 예를 들면, 부쉬 행정부는, 체이니 부통령의 에너지 특별 팀이 새로운 에너지 정책을 제안하기 전에 어떤 기업가들을 만났는지 국회에 밝히기를 거부했으며, 이로써 행정부 부처들이, 정보자유의 법에 따른 정보 공개를 거부하도록 독려됐으며, 법무부는 이를 법률적으로 옹호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유에스에이 투데이 일면 상단에는 오늘 14일 밤 NCAA 농구 경기를 가지는 캔사스 대학의제이호크스팀이 승리할 수 있을 것인가?라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또 일면 하단에는, 미국 교통부의 연구조사에 따르면, 미국 대도시 도로의 근 절반이 울퉁불퉁하거나 금이 갔으며, 4분의 1이 즉각 수리를 요하는 형편이라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이스라엘이 베들레헴에 탱크를 진입시키고, 라말라를 더 완강하게 통제함으로써, 팔레스타인 관리들이, 이스라엘이 지난 2주간 점령한 도시들과 난민촌들에서 철수하지 않는 한 평화회담은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는 기사와 부쉬 행정부가 중동에서의 폭력사태를 끝내는 조치를 서두르고 있다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또 일면 중앙에 미군과 아프가니스탄 군은 동부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산악 전투에서 최대의 승리를 거두었다고 선언했다는 기사와 파키스탄에서 가난이 테러 행위의 요람이 되고 있다는 기사가 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