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딕 체이니 부통령이 중동 순방에 나서, 12일 첫 방문국인 요르단에 도착했습니다.

체이니 부통령은 요르단에서 압둘라 왕과 회담을 갖고 이라크에 관한 미국의 우려 사항과 미국 주도의 테러와의 전쟁, 그리고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간 분쟁을 중점적으로 논의할것으로 보입니다.

압둘라 왕은 테러와의 전쟁을 지지하고있긴 하나, 미국의 대 이라크 군사 공격은 지역 안정에 커다란 재난이 될것이라고 경고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