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과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은 폭력사태의 확대로 치닫고있는 중동사태의 해결을 위해 배전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다짐 했습니다.

백악관에서 회담을 가진후 양국 대통령은 또한, 사우디 아라비아의 압둘라 왕세자가 내놓은 중동 평화안에 대해 찬사를 보냈습니다.

[부시]대통령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간의 폭력사태는 팔레스타인이 이스라엘인들에 대한 공격행위를 중지하는 발걸음을 내딛음으로써, 폭력 사태를 종식을 위한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이는 것만이 유일한 해결 방안으로 미국 정부는 생각하고 있다고 강조 했습니다.

[무바라크]대통령 또한 폭력이 평화를 이끌어 내지는 못할 것이며, 사우디아라비아의 중동 평화안을 염두에 두고, 이스라엘이 지난 1967년 중동전에서 점령했던 지역에서 완전히 철수 함으로써 중동지역의 평화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