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동부지역의 알카이다와 탈레반 거점들에 대해 5일 미군 전투기들이 더많은 공습을 가했습니다.

이같은 대규모 공습은 미군과 아프간 동맹군이 파키스탄과의 접경 파크티아내 산악지대에 참호를 파고 은신중인 알카이다 및 탈레반 잔 당을 소탕하기 위해 전투를 벌인 뒤를 이어 벌어졌습니다.

미 국방부 관계관들은 지난 1일 아나콘다 작전이 시작된 이래 지금까지 최소한 8명의 미군 전사자와 이밖에 40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말했습니다.

아프가니스탄 주둔 미군 사령관인 토미 프랭크 장군은 최대 2백명의 알카이다 및 탈레반 잔병들이 살해됐고 이밖에 여러 명이 포로로 잡혀 심문을 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