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팔레스타인간 폭력사태로 인한 사상자 합계는 5일 다수의 새로운 공격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최근의 폭력사태로 지금까지 최소한 5명의 이스라엘인과 3명의 팔레스타인인이 살해됐습니다.

5일의 폭력사태는 팔레스타인 무장분자 한명이 텔아비브의 한 음식점에서 이스라엘인 3명을 총격 살해함으로써 시작됐습니다.

이로부터 몇 시간 뒤 한 팔레스타인 자살폭탄범이 이스라엘 중부의 아푸라 소도시에서 버스에 탑승해 자폭함으로써 이스라엘인 한명이 살해됐습니다.

이밖의 지역에서, 이스라엘 무장 헬리콥터들은 가자지구내 칸 유니스의 팔레스타인 보안 사령부 시설물에 미사일을 발사했습니다.

또한 가자지구에서 발생한 위력적인 폭탄 폭발 사건으로 일부 중상자들을 포함해 최소한 15명의 팔레스타인인이 다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