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있는 미국 자연사 박물관이 “우주에 생명이 있는가?”라는 오래된 의문에 답을 주기위한 새로운 우주 쇼를 개설했습니다. 우주 물리학 계의 새롭고 놀라운 발견에 기초한 이 새로운 전시에 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봅니다.

지구의 대기권을 넘어서서 생명이 존재하느냐 하는 의문은 새로운 것이 아니지만, 생명이 존재한다는 증거는 새로운 것입니다. 자연사 박물관의 우주 물리학부 부장인 마이클 샤라 박사에 따르면, 최고의 단일 증거물은, 몇 년 전 남극대륙에서 채취된 화성으로부터의 운석입니다.

“화성으로부터 지구로 단 세포 물체가 왔을 지도 모른다는 것을 입증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암시하는 흔적이 운석 안에 있습니다.”

샤라 박사는, 이 같은 발견은 조속히 화성으로 가서 단순 생명체를 찾아보라는 촉구라고 믿습니다.

또 다른 중요한 증거는, 다른 별의 궤도를 공전하는 태양계 밖의 혹성 이른바 역외 혹성의 발견에서 나온 것입니다. 첫번째 역외 혹성은 10년 전에 발견됐습니다. 오늘날, 천문학자들은, 새로운 역외 혹성을 한 달에 한 개 꼴로 발견하고 있습니다.

샤라 박사는, 현재의 역외 행성 자료들이 암시하는 것들로 신명이 나 있습니다.

“은하계 우주 만에도 수천억 개 또는 수조 개의 혹성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물론 수천억 개의 우주가 있고, 그래서 생명이 존재할 수 있는 잠재적 세계는, 불과 몇 년 전의 영에서 오늘날의 수 조개로 늘어났습니다. 이 사실 만으로도, 우리 생애 중에, 있기만 하다면, 생명을 찾아낼 가능성은 매우 높습니다.”

그러나 샤라 박사와 그 동료들에게는, 우주의 저 먼 곳까지 끊임없는 추적을 계속할 수 있는 자금을 확보하는 일이 어려운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자연사 박물관의 마일즈 고돈씨는, 연방 지금으로 운영되는 미 항공우주국 나사가 필요한 자원을 찾아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화성 탐사와 관련, 나사에 대한 지원이 엄청납니다. 그리고 이 문제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지대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나사가 우주에서 생명을 찾는 전략을 추구한다면, 나는 그들이 많은 지원을 받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고돈씨는, “우주 쇼의 제작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의 희망은, 이것이 대중의 상상에 더 많은 불을 지펴, 이를 추진하는 장기적 자금을 마련하는데 보탬이 되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합니다.

로즈 센터의 우주 쇼는, 장차 새로운 생명체에 대한 보다 확고한 대답이 나올때까지 “우리는 혼자인가?”라는 의문을 계속 던지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