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열린 영 연방 정상 회담에서, 영연방 국가 지도자들은 테러와의 전쟁에 협력을 다짐하는 한편, [짐바브웨]문제에 관한 논란에서는 의견차이를 보인채 4일간의 회의를 폐막 했습니다.

폐막 선언문에서 영연방 국가 정상들은 테러리즘이 모든 문명국가에 대한 위협이라고 주장 하면서, 테러리즘 발생의 근본적인 원인에 대한 이해와 서로다른 종교와 문화를 가진 국가와 국민들이 서로간의 조화를 증진하려는 노력을 기울일 것을 촉구 했습니다.

영연방 국가 지도자들은 또한, 영국과 캐나다,호주 그리고 뉴질랜드가, 대통령 선거실시를 앞두고 폭력사태가 일고 있는 [짐바브웨]를 54개 영연방 국가에서 즉각 제외 시킬것을 요청한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는 대신, 오는 3월9일과 10일로 다가온 [짐바브웨]선거를 평가하기 위한 3개국으로 구성된 위원회의 구성에 동의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