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방문중인 이집트의 [호스니 무바라크]대통령은 교착상태에 빠진 중동 평화 협상을 재개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아리엘 샤론]이스라엘 총리와 [야세르 아라파트]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을 이집트로 초청할 계획 이라고 말 했습니다.

4일, 미국 CNN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무바라크 대통령은 장차 더 많은 대화를 위한 기반으로서 아랍권이 이스라엘을 인정 하도록한 [사우디아라비아]의 중재안을 받아들이도록 양측을 납득 시키기를 희망 한다고 말 했습니다.

이같은 제안에 대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양측은 이집트의 평화 노력에 대해서는 감사하게 생각하지만, [무바라크] 대통령의 초청을 받아 들이지는 않을 것 이라고 말한 것으로 언론 매체들은 보도했습니다.

5일 오후로 예정된 [조지 부쉬]미국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무바라크]대통령은 미국이 중동 평화 회담에 보다 적극적으로 개입해 줄것을 요청 할 것 으로 예상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