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 관계관들은 금융위기에 처한 아르헨티나에 새로운 차관을 제공하는 계획에 관한 협상을 5일 아르헨티나에서 개최할 예정입니다.

아르헨티나는 경제 붕괴의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무려 2백억달러의 IMF 차관 도입을 추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아르헨티나는 거의 4년전부터 경기 침체를 겪기 시작했고 천410억달러의 공공 채무 이행을 하지 못했습니다.

IMF는 그러나 아르헨티나가 새로운 재정 원조를 받기 위해서는 지속될 수 있는 경제개발 계획을 수립해야만 한다고 말했습니다.

지난해 12월에, IMF는 아르헨티나 정부가 지출 통제에 실패했다고 말하면서 10억달러 이상의 대.아르헨티나 차관 제공을 중지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