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국영 5개 발전회사 사장단은 지난주부터 정부의 민영화계획 철회를 요구하며 파업에 돌입한 발전 노조근로자들과 더 이상 협상하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햇습니다. 발전회사사장단은, 노조와의 의미없는 교섭회의를 중단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지난주 파업에 돌입했던, 철도와 가스 노조원들은 이미 파업을 끝내고 일터로 복귀햇습니다.

그러나 발전노조 근로자들만은 정부의 민영화계획이 근로자 해고사태를 촉발시킬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한국에서는 공기업 근로자들의 파업은 금지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