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포스트:size=2 color= #0000FF>

아프가니스탄의 동부지역에서 주말에 재개된 공격작전은 석달전 토라 보라 부근의 동굴들을 목표물로 전개됐던 작전과는 두드러지게 다르다고 보도했습니다. 미 특수부대 요원 불과 수십명만 동원해 전개했던 토라 보라 작전에서는 많은 알카이다 지도자들이 빠져나가는데 성공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같은 결과를 교훈삼아 이번 작전에서는 수백명의 미군 및 다른 서방국가의 지상 군인들이 동원됐다고 워싱턴 포스트 신문은 전했습니다.



워싱턴 타임즈:size=2 color= #0000FF>

이집트의 호스니 무바락 대통령이 부시 미국 대통령과 회담하기 위해 워싱턴 방문을 바로 앞두고 워싱턴 타임즈 신문과 갖은 인터뷰에서, 아프가니스탄에서 테러리스트들이 여전히 활동하고 있고, 미국내에서 휴면상태에 있는 세포조직들이 다음차례의 공격을 대비하고 있다고 말하고, 극도의 경계태세를 취할 것과 국제적인 협력을 촉구했다고 이 신문은 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 국회상원의 민주당 원내총무 탐 대쉴 의원이 국회가 보다 광범위한 대 테러전쟁을 위해 더 많은 예산을 책정하기 전에 부시 행정부와 더많은 협의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 것으로 보도했습니다.

뉴욕 타임즈:size=2 color= #0000FF>

미국의 철강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으로써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의 고위 경제 보좌관들이 중국과 일본, 독일, 타이완, 한국의 철강제품에 대한 관세를 크게 인상하고, 그러나 대부분의 가난한 나라들과 멕시코, 캐나다는 이같은 관세인상 정책에서 제외하는 안을 부시 대통령에게 제시했다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이에관해 6일 까지 결정을 내려야한다고 합니다.

월스트릿 저널:size=2 color= #0000FF>



크리스챤 싸이언즈 모니터:size=2 color= #0000FF>

오사마 빈 라덴이 어떻게 추적을 빠져나갔는지에 관한 스페셜 리포트를 일면에서 부터 시작해 4페이지에 걸쳐 실었습니다. 아프가니스탄에서 전쟁이 시작된10월 7일 부터 주요 사건이 발생한 날짜들을 따로 정리하는 가운데 실린 이 보고서는 미군이 아프가니스탄 전투원들의 지원을 받으며 대대적인 공습과 지상전을 벌였음에도 불구하고 파키스탄으로 넘어가는 통로에 대해서는 별로 신경을 쓰지 않고 단속을 허술히 했기 때문에 오사마 빈 라덴을 포함한 알-카이다의 지도자들이 많은 돈을 뿌려 도움을 받으면서 이 접경지를 넘어 파키스탄으로 숨어들어갔을 가능성이 높다는 전문가의 분석을 싣고 있습니다.



유에스에이 투데이:size=2 color= #0000FF>

미국의 탐 리지 조국 안보국장은 주종사들이 비행기 납치범들을 물리치기 위해 조종실에서 총을 휴대하도록 허용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것이라며 이를 반대했다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리지 국장의 이같은 견해는 이문제에 관해 공개적으로 언급한적은 없지만 부시 대통령의 생각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백악관 관계관들이 말한 것으로 전했습니다.



로스엔젤레스 타임스:size=2 color= #0000FF>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지역에서 성 추문에 연루된 최고 12명 가량의 로마 캐톨릭 사제들이 은퇴를 하거나 목회직에서 떠나도록 로저 마호니 추기경으로 부터 명령을 받았다는 기사를 실었습니다. 이번 강제 은퇴령은 미국의 로마 캐톨릭 교회내에서 사제들의 성 추문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가장 최근에 취해진 조치입니다.

(BH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