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경찰은 [토니블레어]총리및 여러 정치인들에게 스코틀란드 분리주의자 들이 보낸 부식성 독극물이 들어 있는 소포가 배달 되었다고 밝혔 습니다.

[토니 블레어] 영국총리에게 배달된 독극물 소포는 총리 관저에 근무하는 보안요원에 의해 발견 됐으며,소포가 발견된 이후, 거의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단체인 [스코틀란드 민족 해방군]의 소속 요원임을 자처하는 한 남자가 수사관들에게 전화를 걸어, 이번 사건은 자신들의 소행 이라고 주장 하면서, 모두 16개의 비숫한 소포 꾸러미가 발송 됐다고 말 했습니다. 런던 경찰국은 소포에 들어있는 물질은 화상을 입히거나 피부를 부식시킬수 있는 독극물 이라고 밝히면서,또 다른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 소포가 포장된 상태에서는 위험하지 않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