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예맨군에게 대 테러 작전 훈련을 시키기위해 특수 부대 군인들을 예맨에 곧 파견할지도 모릅니다. 예맨 관계관들은, 최고 100명의 미 특수 부대 군인들이 소규모 집단으로 예맨에 도착해, 대 테러 훈련 임무를 마치는대로 떠날것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미국 국방부 대변인은 기자들에게, 국방부가 구체적인 사항을 성안중에 있긴하나, 최종적인 결정은 내려지지않았다고 말했습니다. 미군 합동 참모 본부의 존 로사 보좌관은, 예맨이 아프가니스탄에서 도주하고있는 알 카이다 테러 분자들이 갈지도 모르는 나라인 것은 하나의 상식이라고 전제하고, 그러나, 예맨에 숨어있는 것으로 믿어지는 알 카이다 요원들이 활동적인 세포 조직원으로 규정될수도있는 지는 미국 관계관들이 확신하지못하고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앞서 28일, 백악관의 아리 플레이셔 대변인은 기자들에게, 테러 대책에 미국의 지원을 요청하고있는 예맨과 그밖의 다른 나라들에서 미군이 전투 작전에 참여할것 같지는 않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