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은 요르단강 서안내 두곳의 팔레스타인 난민 촌에 대해 군사작전을 벌인지 하루 만에 팔레스타인 관할하의 제닌 난민촌에 진입했습니다. ‘제닌’난민촌 현지의 목격자들은 이스라엘군이 1일 아침 무장한 팔레스타인 인들과 충돌을 벌였다고 전했습니다.

팔레스타인 관리들은 이 충돌에서 한명이 숨지고 많은 사람들이 다쳤다고 말했습니다.

전날인 28일에는 이스라엘군이 제닌과 나불루스시에 인접한 발라타의 난민촌으로 진입하는 과정에서 13명의 팔레스타인인및 한명의 이스라엘군 병사가 목숨을 잃었으며 백여명의 팔레스타인인들이 부상 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의 이번 팔레스타인 난민촌 진입은 18개월전 팔레스타인인들의 봉기가 시작된 이후,처음으로 난민촌을 공격한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