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지 부쉬 미국 대통령은 25일 창립 60주년을 맞은 미국의 소리를 방문,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계속 자유와 진실의 멧세지를 전 세계에 전하는데 노력하라고 당부했습니다.

부쉬 대통령은 로버트 라일리 미국의 소리 국장을 비롯한 정부 운영의 방송국 운영진및 600여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기념식에 참석, 미국의 소리는 세계 대전이나, 냉전, 또는 위기시나 평화시에 한결같이 자유의 소리를 전해왔다고 치하했습니다.

부쉬 대통령은 이제 새로운 전쟁을 하고 있는 지금도 미국의 소리는 진실을 분명하고 강력하게 전달한데 긍지를 느낀디고 말했습니다.

부쉬 대통령은 오늘날에도 북한과 같이 미국의 소리 방송을 듣는것 자체가 범죄가 되는 나라가 있다고 지적하고, 미국의 소리는 민주주의가 연약한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자유의 강함과 결의를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부쉬 대통령은 앞으로 60년 후에는 방송 기술이 어떻게 변할지 알수 없지만 미국의 소리가 전하는 멧세지만은 변함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