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수천명의 철도및 발전등 2개 공기업 근로자들이 주 5 일간 근무제와 감원사태로 이어질수 있는 정부의 공기업 민영화 계획안 취소등를 요구하면서 파업에 돌입 했습니다.

한국내 3대 주요 공기업 노조인 철도와 발전 그리고 가스 노조들은 노조 지도자들과 관리측 사이의 노사협상이 결렬된뒤를 이어 25일, 파업에 돌입했으나 가스노조는 파업 9시간만인 25일 오후 파업을 철회했습니다. 한국정부는 이번 파업을 불법으로 규정했고 대검찰청 공안부는 노조간부들을 업무방해혐의로 검거하기 위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았습니다. 그러나 파업 노조원들은 요구조건이 관철될때까지 파업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하고 잇습니다. 한국의 철도및 공기업 근로자들은 현행 임금의 인하없이 주 5일 근무제의 도입과 3개 국영 기업들에 대한 정부의 민영화계획은 대대적인 감원사태를 촉발시킬 것이라면서 그계획의 취소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번 파업은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이 주도하고 있습니다. 한국정부는 국가 기간산업의 지속적인 가동을 위해 비노조 근로자들을 동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화요일, 26일 정오까지 철도및 발전 노조분규가 해결되지 않을 경우, 자동차 노조등 전국 140여개 노조 10만며명이 총파업을 강행 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