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 사야프 회교 단체의 납치 분자들을 소탕하기 위한 6개월간의 교육 훈련을 위해 미군 특수부대 요원들이 필리핀 남부 지방에 도착했습니다. 두대의 거대한 CH 17치누크 헬리콥터는 17일, 30명의 정예 요원들을 태우고 바실란 섬 수도인 이사벨라 부근 한 군기지에 착류했습니다.

이들은 바실란 정글에서 게릴라전을 펴게될 필리핀군의 훈련을 위해 파견되는 160명의 특수부대 요원중 첫 병력입니다. 미국으로서는 이 작전이 아프가니스탄으로 병력을 파견한 이후 최대의 테러 대응 활동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두대의 거대한 CH 17치누크 헬리콥터는 17일, 30명의 정예 요원들을 태우고 바실란 섬 수도인 이사벨라 부근 한 군기지에 착류했습니다.

이들은 바실란 정글에서 게릴라전을 펴게될 필리핀군의 훈련을 위해 파견되는 160명의 특수부대 요원중 첫 병력입니다. 미국으로서는 이 작전이 아프가니스탄으로 병력을 파견한 이후 최대의 테러 대응 활동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