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간 일정으로 아프리카 순방길에 오르는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는 국제사회가 아프리카의 빈곤 퇴치를 지원할 책임을 진다고 말했습니다.

첫 방문국으로 나이제리아에 도착할 블레어 총리는 영국 신문인 ‘더 타임즈’지와의 인터뷰에서 서방국가들이 아프리카 나라들의 빈곤퇴치를 위한 조치들을 취하지 않는다면 서방세계가 새로운 테러 위협에 직면할수도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블레어 총리는 이어 쇠퇴하는 나라들을 방치함으로서 선진국들은 아프가니스탄 상황이 되풀이되는 위험을 겪게된다고 말햇습니다.

그러나 블레어 총리는 국제사회가 현 세대에 아프리카를 변모시킬 가능성을 맞고 있는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블레어 영국 총리는 아프리카 개발 을 위한 새 동반자 합의를 실천에 옮기기위해 오는 6월 카나다에서 열릴 ‘G-8” 정상회의에서 부국들 간의 합의의 길이 자신의 이번 아프리카 방문으로 가능해지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아프리카 순방중 블레러 총리는 그밖에도 가나와 세네갈, 시에라 레온을 방문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