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이 왕위에 즉위한 지 50주년을 맞이해 신축한 암치료 병원을 방문했습니다.

영국 동부에 있는 맥밀란 암센터에 대한 엘리자베스 여왕의 방문은 50년전 수개월 간의 암치료를 받던중 1952년에 사망한 부친에 대한 애절한 추모의 징표였습니다.

당시에 부친 죠지 6세의 사망과 자신이 즉각 왕위에 올라야 한다는 소식은 25세의 엘리자베스 공주가 부군 필립공과 함께 케냐를 공식 방문하던 중에 접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