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한적은 음력설인 2월.12일을 전후해 이산가족 상봉을 위한 실무대표접촉과 제4차 적십자회담을 제의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적 남북적십자교류전문위원회도 18일 오전 서울 세종호텔에서 올해 첫 회의를 열어 이같은 방안을 건의했습니다. 한적 관계자는 음력설을 전후해 이산가족 상봉을 위한 실무대표접촉과 작년 합의를 해놓고도 열리지 않은 제4차 남북 적십자회담을 제의할 계획이라며 적십자회담이 열리면 이산가족 면회소 문제를 논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