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보이사회는 아프가니스탄의 모든 파벌들에게 자신들의 국가장래에 관한 국제회의에 참석할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가결했습니다 14일 15대 0 으로 가결된 안보이사회의 이 결의안은 모든 파벌들이 아무런 조건 없이 회의에 참석할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결의안은 또 아프간 사회의 폭넓은 계층에 바탕을 둔 과도정부를 수립하려는 노력을 지지함에 있어서 유엔이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결의안은 북부 동맹이나 아프간의 다른 파벌들을 참석자들로 언급하면서도 탈레반을 특별히 지칭하지는 않았습니다.

한편 미국의소리 방송은 아프가니스탄의 미래 정부는 소중히 여기는 민족적 회교의 가치를 인정해야 한다는 아프가니스탄의 망명 중인 자히르 샤 전국왕의 성명 전문을 방송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