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강 서안의 툴카렘에서 이스라엘 군의 미사일 공격으로 팔레스타인인 두명이 사망 했습니다.

현재 정확한 피격 상황에 대해서는 조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팔레스타인 목격자들에 따르면, 이스라엘군 소속 전투용 헬리콥터에서 발사된 미사일이 세 사람이 타고 있던 승용차에 명중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숨진 사람이 신원을 알아볼수 없을 정도로 불에 탔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자동차의 운전사는 중상을 입은채 이스라엘군에 체포됐습니다. 이스라엘 군은 숨진 자들이 팔레스타인 무장 단체 하마스 요원들이며, 이들은 이스라엘내에서 자살 공격을 계획하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어제 31일 에는 팔레스타인의 고위 하마스조직원을 포함해 6명의 팔레스타인 인들이 여러곳에서 이스라엘군의 공격을 받고 목숨을 잃었습니다. 헬리콥터를 동원해 하마스 운동 조직원인 자밀 잘루아를 추적하던 이스라엘군은 헤브룬에 있는 잘루아의 집에 미사일을 발사해 자밀 잘루아를 살해 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자밀 잘루아가 이스라엘 에 대한 테러 공격을 모의하고 있었으며, 앞서 자행된 여러 테러 공격에도 가담 했었다고 밝혔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