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조창호 감독은 2006 선댄스 영화제에서 피터팬의 공식으로 극영화 경쟁부문에 초청을 받았습니다. 비록 입상에는 실패했지만 그는 기대되는 신인으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대담에 부지영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