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경찰은 지난 10월 1일 20여명의 목숨을 앗아간 자살 폭탄 공격 사건의 세번째 자살 폭탄범의 신원을 밝혀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 대변인은, 자살 폭탄범은 서부 자바 출신의 이프 히다얏이라고 말했습니다. 대변인은, 경찰은 자살 폭탄범의 신원을 확인하기위해 가족들의 DNA 샘플과 비교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프 히다얏과 앞서 신원이 밝혀진 다른 두명의 자살 폭탄범은 레스토랑 공격을 감행하기 전에 성명을 녹화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 녹화 테잎은 , 지난 11월 9일, 동부 자바지방에서 보안군의 총격을 받아 사망한 말레이시아인 폭탄 전문가, 아자하리 후신의 은신처에서 발견,압수됐습니다.

(영문)

 Indonesian police say they have identified the third suicide bomber in the October 1st attacks on Bali that killed 20 people dead along with the bombers.

A police spokesman (Inspector General Aryanto Boedihardjo) said the bomber was Aip Hidayat, from (Ciamis regency) West Java.

The spokesman said police are comparing DNA samples from the family to confirm the bomber's identity.

He and two other bombers identified earlier (Salik Firdaus, Misno) reportedly videotaped a statement before launching the restaurant attacks.

The video was seized from the hideout of Malaysian bomb expert Azahari Husin, who was killed November 9th in a shootout with security officers in Batu in eastern Jav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