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은 핵계획에 대한 국제사회의 일괄타결안에 대한 대안을 제시할수도 있다고 이란 외무장관이 말했습니다.

마노체르 모타키 외무장관은 10일, 이란은 그 제안을 검토중이며 유럽 협상대표들이 검토할 수 있도록 수정안을 제시할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일관 타결안은 유엔 안보리 5개 상임이사국과 독일이 성안한 것입니다.

유엔의 국제 원자력 기구는 지난 8일 배포한 자료에서 이란이 이번주 새로운 누라늄 농축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일관 타결안은 이란에 대한 인센티브도 있지만 이란이 핵 활동을 중단하기 거부할 경우 처벌 내용도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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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ran's foreign minister says his country may make a counter-offer in response to an international package of incentives to limit sensitive nuclear work.

Manouchehr Mottaki says Saturday Iran is studying the proposal and may also suggest amendments for European negotiators to study. The package was drawn up by the five permanent members of the U.N. Security Council and Germany.

The U.N. nuclear agency said, in a report circulated Thursday, that Iran started a new round of uranium enrichment this week. The proposal is believed to include a threat of sanctions if Iran fails to curb its nuclear activit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