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진] 2016. 9. 16
프랑스 주요지역에서 노동법 개정 반대 시위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파리 시내 현장에 투입된 전투경찰대원이 화염에 휩싸여있다. 프랑스 정부는 실업률을 낮추기 위해 근로시간을 늘리고 해고요건을 완화하는 친기업적 노동법 개정을 최근 강행했다.
도쿄에서 열린 일본 제1야당 민진당 임시 당대회에서 새 대표로 선출된 렌호(가운데) 대표가 소속 의원들과 주먹을 들어보이며 기쁨을 표현하고 있다.
인도 뭄바이에서 열흘동안 진행되는 '가네쉬 차투르티' 축제 참가자들이 힌두교 '번영의 신' 가네쉬의 형상을 아라비아해 물속으로 가져가고 있다.
아웅산 수치(왼쪽) 미얀마 국가자문역 겸 외무장관이 지난 14일(현지시간) 백악관 방문 일정 중 미국 대통령 가족견인 '보'와 '서니'를 사이에 두고 바락 오바마 대통령과 담소하고 있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지난 14일(현지시간) 진행된 패럴림픽 남자수영 50m 평영 SB2 종목 결선에 나선 멕시코의 크리스토퍼 트롱코가 출발 총성 직후 입수하고 있다.
일본 도쿄 외곽에서 열린 '도쿄 게임쇼 2016' 현장에서 인기 비디오게임 캐릭터 복장을 입은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벨라루스 수도 민스크에서 40km 떨어진 로고이스크의 한 호수에 물안개가 퍼지는 가운데 낚시를 즐기고 있는 주민.
지난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UCLA 마텔 어린이병원 환자가 스파이더맨 복장의 유리청소원을 만나고 있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진행된 2016 리우 패럴림픽 육상 남자 멀리뛰기 T47 종목 결선에 나선 중국의 왕하오.
지난 14일(현지시간) 호주 남부 아들레이드 힐스에서 홍수로 흠뻑 젖은 코알라가 제방 구조물 위에서 몸을 피하고 있다.
미국 워싱턴 DC에 사는 한 '예비 아버지'가 지난 14일(현지시간) 자체 제작한 모기 복장을 입은 채 연방 의사당 앞에서 지카 바이러스 퇴치 관련 예산 처리 무산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