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진] 2018. 9. 14
영국 노폭의 워시에스츄어리에서 새 떼가 만조를 피해 모래톱에 모여있다.
아프가니스탄의 찰리 채플린 모사 배우 카림 아시르(25)가 카불에서 공연 리허설을 하고 있다.
케냐 정부가 나이로비에서 불법 건축된 쇼핑몰을 철거하자, 주민들이 위태롭게 서 있는 잔해에서 건축 자재를 수거하고 있다.
불교 승려가 러시아 시베리아의 츠골 훈련장에서 실시된 보스토크-2018 군사훈련을 망원경으로 보고 있다.
가나 아크라 국제회의장에서 코피 아난 전 유엔 사무총장의 장례식이 끝난 후 군인들이 관을 운구하고 있다.
이탈리아 로마의 고서점 '엑스 리브리스' 주인 레오네 다니엘로 씨가 초소형 연감을 보여주고 있다.
방글라데시에서 두 번째로 큰 치타공 동물원의 새끼 백호.
미국 조지아주 티이비 아일랜드 해안에서 한 남성이 허리케인 플로렌스의 영향으로 치는 높은 파도에 맨몸으로 맞서고 있다.
인도네시아 반다아체의 야생동물 보호구역에서 수의사가 구조된 긴팔원숭이 새끼를 돌보고 있다.
스위스 론빙하의 얼음동굴 입구에서 한 여성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독일 오베스트도르프 인근 계곡에서 목동이 소를 끌고 있다.
홍콩 빅토리아하버에서 태풍 '망쿳'의 영향으로 강풍이 불고 있다.
불가리아 소피아의 아레아 아르미츠에서 열린 세계리듬체조선수권 대회 개인 결선에서 이스라엘의 니콜 자이크만 선수가 공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