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진] 2019. 10. 14

프란치스코 교황이 바티칸에서 둘체 로페스 폰테스 수녀(왼쪽부터)와 주세피나 바니니 수녀, 존 헨리 뉴먼 추기경, 마리아 테레사 기라멜 만키디얀 수녀, 마르그리트 베의 시성식을 집전했다.

태풍 하기비스가 강타한 일본 나가노에서 신칸센 고속열차들이 물에 잠겼다.

중국 홍콩 뉴타운플라자 쇼핑몰의 한 식당에서 반정부 시위 도중 깨진 유리를 치우고 있다.

케냐의 엘리우드 킵초게(흰 상의) 선수가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마라톤 대회에서 사상 처음 2시간 벽을 깨고 1시간 59분 40초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터키 접경 마을 아카칼레의 한 건물이 시리아에서 발사된 것으로 알려진 로켓 공격을 받은 후, 주민들이 대피하고 있다.

브라질 바히아주 콘데 해안에 기름이 유출됐다.

일본 이치하라에서 태풍 하기비스의 영향으로 집과 자동차가 파괴되고 전신주가 쓰러졌다.

중국 장시성 지안에서 젓가락 재료가 될 대나무를 말리고 있다.

홍콩 반정부 시위대가 민주주의를 상징하는 4미터 높이의 '홍콩 자유의 여신상'을 세웠다.

이탈리아 북동부 트리에스테 만에서 제51회 '바콜라나' 요트 대회가 열렸다.

태국 촌부리에서 물소 경주가 열렸다.

그리스 아테네서 대통령 근위병들이 나치 격퇴 기념행사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