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11. 22 - 오늘의 사진

벨기에 브뤼셀에서 무장한 군인이 시내 중심가를 순찰하고 있다. 벨기에 정부는 프랑스 파리 연쇄 테러 이후 테러 경계 태세를 최고 수준으로 높이고, 대대적인 테러 용의자 체포 작전을 벌였다.

아르헨티나에서 대통령 선거를 실시한 가운데,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한 투표소에서 국기를 몸에 두른 유권자가 본인 확인을 하고 있다.

그리스의 마케도니아 접경 마을 이도메니에서 경찰이 국경에 접근하려는 난민들을 저지하는 가운데, 한 시리아 출신 여성이 어린 딸을 안고 있다.

아프가니스탄 아친에서 해외 이주민 소녀들이 불을 쬐고 있다.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의 초고층 빌딩인 페트로나스타워. 붙어있는 쌍둥이 빌딩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동아시아 정상회의 참석차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를 방문한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총리가 관광객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독일 북부 함부루크의 플라텐운블로멘 공원이 눈에 덮였다.

인도네시아 숨바와 섬 탈리왕에서 전통 물소 경주에 출전한 주민이 소의 등에서 떨어지고 있다.

중국 베이징에 눈이 내렸다.

브라질 리우도체 산에서 광산업체 발레와 BHP 빌리턴이 소유한 광산 댐이 무너져 물과 흙더미가 유출됐다. 인근 이스피리투산투의 아이들이 해변으로 몰려온 진흙 위에서 놀고 있다.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에서 '컬러런' 행사가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