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진] 2016. 11. 22

미국 뉴욕주 그래프턴 우체국에서 직원 파멜라 벤틀리 씨가 입구에 쌓인 눈을 치우고 있다.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친유럽 반정부 시위 사태 3주년을 맞은 가운데, 시위 희생자 추모비 앞에서 한 여성이 통곡하고 있다.

러시아 시베리아 도시 크라스노야르스크의 예니세이 강에서 슬라브족 문화의 '산타클로스'라고 할 수 있는 '데드모로즈'와 그의 손녀 '스네구로츠카'로 분장한 사람들이 요트를 타고 있다.

스웨덴 중심에서 북서쪽으로 800km 떨어진 디카나에스 마을에서 빌헬미나노라사메비 출신 사미족 여성이 순록을 보살피고 있다. 사미족은 스칸디나비아 반도 북부에 사는 원주민이다.

영국 테니스 선수 앤디 머레이가 런던에서 열린 ATP 월드투어파이날 대회 남자단식에서 우승한 후 기뻐하고 있다.

니카라과 마사야 시에서 열린 성 예로니모 수호성인 축제에 여자가면을 쓴 남성이 참가했다.

이라크 모술에서 수니파 무장조직 ISIL을 격퇴하기 위해 이슬람 시아파 '하시드사비' 대원들과 함께 싸우고 있는 기독교 '카타에브바비론' 대원이 방탄조끼에 천사와 성인 그림을 달고 있다.

인도 방갈루루의 도매시장에서 양파 상인이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인도 스리나가르 주택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집이 불에 타는 것으로 보고 충격에 빠진 여성을 친척이 위로하고 있다.

일본 도쿄의 메이지 진구 사원에서 여성들이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이집트 카이로에서 자전거에 탄 남성이 빵을 운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