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11. 18 - 오늘의 사진

프랑스 경찰이 파리 북부 외곽 생드니의 테러 용의자 은신처를 급습한 가운데, 출동한 경찰관들이 총을 겨누고 있다.

프랑스 경찰이 파리 북부 외곽 생드니의 테러 용의자 은신처를 급습한 가운데, 무장 경찰과 폭발물탐지견, 소방관들이 현장 주변에 출동해있다.

프랑스 경찰이 파리 북부 외곽 생드니의 테러 용의자 은신처를 급습한 가운데, 검식반이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레바논 베이루트 해안의 명물 '비둘기 바위'에서 프랑스 파리 연쇄 테러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프랑스 국기의 3색인, 청, 백, 홍 조명을 비췄다.

로마 가톨릭 프란치스코 교황에 주례 알현식에 참석하기 위해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 도착했다.

인도 뉴델리에서 인두교 차트푸자 축제가 열린 가운데, 태양신 수르야를 위한 의식에 참가한 여성들이 오염물이 떠 있는 야무나 강에 몸을 담그고 있다.

그리스 레스보스섬 북부 모리아 마을에서 아프가니스탄 출신 소년이 추위를 이기기 위해 모닥불을 쬐고 있다.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워싱턴호에서 바람으로 인한 파도가 다리 위로 넘치고 있다. 부교가 파도를 막아서 다리 왼편은 잠잠한 모습니다.

미국 메릴랜드조 서몬트에서 흑곰 한 마리가 우유를 마시려다 철제 우유통에 머리가 끼었다. 주 자연보호국 직원들이 곰을 마취한 후 전기톱으로 통을 잘라서 무사히 구출했다.

인도 첸나이에서 폭우로 주택가가 물에 잠겼다.

영국 북서부 레이에서 아파트의 석조 구조물이 강풍에 떨어져, 주차된 자동차를 덮쳤다.

필리핀 마닐라에서 아태경제협력체 정상회의가 열린 가운데, 경찰이 회의장으로 행진하려는 시위대를 막고 있다.

중국 산둥성 동영의 바오만에서 악천후에 고립된 어부들을 구조하기 위해 구조헬리콥터가 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