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아메리칸 드림] 미국 소방관 피터 리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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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리 씨는 미국 뉴저지주 잉글우드 (Englewood) 타운 소방국 소속 최초 한국계 미국인 소방관입니다. 미국에선 아시아계 소방관 자체를 쉽게 볼 수가 없었기에 그와 만남은 더욱더 특별했는데요. 한번 출근하면 24시간 대기 상태로 일을 해야 하고, 응급출동 외에도 매일같이 치르는 훈련과 장비 점검으로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소방관의 일상. 미국의 소방서에서는 과연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카메라로 그 일상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