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5. 21 - 오늘의 사진
인도 동부도시 브후바네스와르 인근에서 열린 '찬단 야트라 축제'에 한 소년이 얼굴에 페이트칠을 하고 참가했다. '찬단 야트라'는 '백단유 여행'이란 뜻으로 축제 참가자들은 백단유를 식히면서 신을 덧입는다고 여긴다.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제4차 ‘아시아 교류와 신뢰구축회의 (CICA)'에 참석한 하미드 카르자이 아프가니스탄 대통령(오른쪽)과 중국 시진핑 중국국가주석이 인사를 나눈후 각자 갈 길을 가고 있다.
요르단 서안지구 여리고에서 한 펠레스타인 소녀가 이슬라엘군에 의해 철거당한 집 앞에서 울고 있다.
브라질 마나우스주 수상 가옥에서 나무늘보가 한 마리가 문 틈으로 얼굴을 내밀고 있다.
프랑스 남부 깐느에서 열린 67회 국제영화축제에서 여배우 소피아 로렌이 사진 기자들에게 자신의 사진기를 들이대고 있다.
러시아 모스크바 크렘린 궁전 앞 분수대에서 한 소년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로 외곽 세팡시에 중국에서 보낸 거대 팬다 두 마리가 도착했다. 팬다는 중국-말레이시아 외교수립 4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로 중국이 선물했으며, 앞으로 10년간 말레이시아에 맡겨질 예정이다.
독일 베를린의 공립 야외수영장에서 한 소년이 다이빙을 즐기고 있다.
일본 도쿄의 한 공원의 까마귀 한 마리가 부리로 나뭇가지를 나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