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진] 2019. 3. 19

네덜란드 위트레흐트에서 총기사건이 발생한 후 경찰이 용의자 수색을 위해 냄새탐지견의 옷에 카메라를 설치하고 있다.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의 알 누르 이슬람 사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한 후 희생자들을 위한 임시 추모 장소가 마련됐다. 

사이클론이 강타한 짐바브웨 마니칼랜드 주 치마니마니 마을에서 주민들이  태풍으로 숨진 희생자의 관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미국이 지원하는'시리아민주군'이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 IS의 마지막 거점인 시리아 바구즈를 탈환한 가운데 주민들이 마을을 탈출하고 있다.

터키 디야르바키르의 감옥에서 ‘쿠르드노동당(PKK)’소속 멤버가 자살한 가운데, 멤버의 죽음을 항의하기 위해 모인 시위 참가자들에게 경찰이 물대포를 발사하고 있다.

영국 최대 청동 조각상인 '메신저'가 영국 플리머스에 위치한 시어터로얄(Theatre Royal)에 도착했다.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작업자들이 철근 위에 앉아 작업하고 있다. 

ពលរដ្ឋ​លក់​បន្លែនៅ​ខាង​មុខ​ផ្សារ​មួយ​ដែល​ត្រូវបាន​បំផ្លាញ​​នៅ​ក្នុង​ក្រុង Balakliia ដែល​កាល​ពី​ពេល​ថ្មីៗ​នេះ​ត្រូវ​បាន​រំដោះចេញ​ដោយ​កងកម្លាំង​ប្រដាប់​អាវុធ​អ៊ុយក្រែន​ នៅ​តំបន់​​ Kharkiv ប្រទេស​អ៊ុយក្រែន ។

프랑스 헝지스에서 국제음식시장 50주년을 기념하기 하기 위해 시민들이 세상에서 가장 긴 테이블 기네스 기록에 도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