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6. 7 - 오늘의 사진
독일 최대 소매점 체인 '메트로' 근로자가 HI-4 로봇과 함께 셀카를 찍고있다. 뒤셀도르프의 메트로 본사에 이날 모습을 드러낸 HI-4는 실물 크기 인간형 로봇이다.
이슬람 금식성월 '라마단'이 진행중인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한 남자가 수돗물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슬람력의 9번째 달인 라마단은 '엄청난 더위'라는 뜻이다.
우크라이나 서부 올레스코에서 옛 소련시절 기념물이 해체되고 있다.
마케도니아 수도 스코페에서 진행된 반정부 집회 도중 시위대가 던진 페인트 풍선에 맞은 경찰관이 붉은색 페인트를 뒤집어쓴 채 서있다.
오는 10일 2016 유럽축구선수권대회 개막을 앞둔 프랑스 니스의 축구경기장에서 만화 주인공 '조로' 복장을 한 거리 예술가가 관람객 통로를 지나고 있다.
미 육군 제82공수여단 소속 장병들이 C-130 수송기에서 강하하고 있다. 폴란드 토루니에서 진행된 나토 주관 '아나콘다 16' 합동 군사훈련의 일환이다. 지난 6일부터 열흘 일정으로 계속되는 이번 훈련에는 미군 1만 4천여명과 폴란드군 1만 2천여명, 영국군 800여명 등 총 24개국 3만 병력이 참가한다고 AFP통신 등이 전했다.
태국 방콕 동부 촌부리주의 스리라차 호랑이 동물원 공연자가 관람객들을 위해 악어 입에 머리를 넣고 있다.
이슬람 단식성월인 라마단이 진행중인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 메카의 대사원에 모인 신도들이 신전 주변을 둘러싸고 있다.
'세계 바다의 날'인 8일을 전후해 열흘동안 행사를 진행중인 싱가포르 S.E.A 수족관의 다이버가 물고기 사이를 헤엄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