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진] 2018. 6. 5

싱가포르의 '에스코바' 바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정상회담을 기념하기 위해 붉은 술과 파란 술을 선보였다.

인도 구와하티에서 여성이 재활용품을 찾기 위해 쓰레기 더미를 뒤지고 있다.

오염된 인도 뉴델리 야무나강에서 남성이 재활용품을 찾고 있다.

튀니지 난민들을 태운 보트가 튀니지 연안에서 침몰해 50여 명이 사망한 가운데, 유가족이 스파크스 병원에 안치된 시신을 확인한 후 눈물을 보이고 있다.

과테말라 푸에고 화산에서 화산재와 연기, 암석 등이 뒤섞인 구름이 고속으로 분출되는 '화산 쇄설류 현상'이 일어나자, 피하던 경찰이 넘어졌다. 푸에고 화산 분출로  70여 명이 숨지고 수 백 명이 다쳤다.

과테말라 엘 로데오에서 푸에고 화산 폭발 후 구조대원이 화산재로 뒤덮인 소녀를 대피시키고 있다.

짐바브웨 블라와요의 리치몬드 쓰레기매립지에서 남성이 재활용품이 든 종이 가방을 끌고 가고 있다.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에서 시민들이 쓰레기로 뒤덮인 부리강가강 위 다리를 지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