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6. 22 - 오늘의 사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모스크바 크렘린 광장 무명용사 비에 헌화하고 있다.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의 의사당 건물이 탈레반의 공격을 받았다. 수십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지만 의원들은 모두 무사했다. 탈레반 대원들은 현장에서 모두 사살됐다.
인도 아흐메다바드의 한 사원에서 라마다 성월을 지내는 이슬람 교도들이 식사를 하고 있다. 이슬람 교도들은 라마다 기간 중 해가 진 후에만 음식을 먹는다.
말레이시아에서 로힝야족 난민의 것으로 보이는 유해 21구의 합동 장례절차가 진행됐다. 이들의 유해는 최근 말레이시아 캄풍투알랑에서 집단으로 매장된 채 발견됐다.
중국 광시성 위린에서 개고기 축제가 열린 가운데, 축제에 반대하는 동물애호가들이 현지인들과 실랑이를 벌이고 있다. 위린에서는 매년 여름 하지에 개고기 축제를 개최한다.
영국 런던 하이드파크에 설치된 스페인 건축가 호세 셀가스와 루치아 카노의 작품.
파키스탄 카라치에서 폭염으로 100명 이상 사망한 가운데, 구호단체 봉사자들이 사망자들의 시신을 정리하고 있다.
중국 랴오닝성 선양의 한 논에 농사 짓는 장면을 연출했다.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대중음악 시상식에 밴쿠버 출신 록밴드 '마리아나스 트렌치'가 도착했다.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 제1회 유러피언 게임 양궁 경기장에서 연습용 표적에 사람 표정의 스티커가 붙어있다.
스페인 북부 산세바스티안의 아노에타 경기장에 독립 지지자들이 대형 투표함을 상징하는 색색 천을 깔아놓았다.
미국 뉴욕 거버너즈섬에서 사람들이 가수 매리 J 블라이즈의 홀로그램 영상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블라이즈는 실제로는 자유의 여신상이 있는 스태튼섬에서 공연을 했다.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피아니스트 히카르도 드 카스트로 몬테이로가 공중에 매달린 채 연주를 하고 있다.
2015 '코파 아메리카 컵' 콜롬비아와 페루의 경기에서 콜롬비아를 응원하는 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