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진] 2019. 7. 9

포르투갈 토마르에서 열린 '타블레이루스 축제'에서 참가자들이 거대한 바구니를 머리에 인 채 무리지어 걷고 있다. 

스페인 알리칸테 인근 데이나 항구에서 소몰이 축제 '보우스 아 라 마(Bous a la mar)'가 열린 가운데 황소 한 마리가 바다 속으로 뛰어들고 있다. 

영국 런던에서 열린 윔블던 테니스 선구권 대회 여자 개인전에서 영국의 조안나 콘타​ 선수가 체코의 페트라 크비토바​ 선수에게 공을 넘기고 있다.

방글라데시 실헷에서 시민들이 부러진 다리 위를 조심스럽게 건너고 있다.

미국 대표팀이 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여자 월드컵 결승전에서 네덜란드를 상대로 승리를 한 후 트로피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중국 윙난, 구이저우, 쓰촨 성을 연결시켜 줄 지밍산솅(Jimingsansheng) 다리가 건설 중에 있다. 

프랑스 중부 투르 인근 쉬소에서 산호랑나비가 꽃 위에 앉아 있다. 

체코 북부 드부르크랄로베나트라벰의 동물원에 갓 태어난 새끼 바바리 사자가 쉬고 있다.

우크라이나 케르치의 마을의 호수에서 시민들이 진흙 목욕을 즐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