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진] 2017. 7. 7

스페인 팜플로나의 수호성인을 기리는 산페르민 축제 개막 현장에서 밴드가 연주를 준비하고 있다. 8일동안 시내에서 소몰이와 투우 등이 진행된다.

빈민구호를 위한 국제민간기구인 '옥스팜(Oxfam)' 관계자들이 7일부터 이틀동안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가 열리는 독일 함부르크에서 주요 참가국 지도자들의 탈을 쓴 채 빈곤 퇴치와 공정무역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왼쪽부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아베 신조 일본 총리,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파올로 젠틸로니 이탈리아 총리, 제이콥 주마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

쥐스탱 트뤼도(오른쪽) 캐나다 총리가 부인 소피 여사와 함께 아들의 손을 잡고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가 열리는 독일 함부르크에 내리고 있다.
 

프랑스 브줄에서 트루아까지 216km에서 계속된 제104회 투르 드 프랑스 사이클 대회 6구간 경기 현장 주변으로 말을 탄 주민이 달리고 있다.
 

이라크군과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ISIL의 전투가 진행중인 모술 시내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독일 함부르크 시내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 반대 시위대 앞에 도열한 진압경찰.
 

생일을 맞은 타이페이 동물원의 자이언트 판다 '위안자이'가 얼음과자와 과일로 만든 케이크를 맛보고 있다.

베냐민 네타냐후(오른쪽) 이스라엘 총리와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이스라엘 북부도시 하데라 인근 올가비치 해변을 맨발로 걷고 있다.

스페인 팜플로나 산페르민 축제에서 말에 올라탄 투우사가 소와 박치기를 하고있다.

지난 5일(현지시간) 알제리 수도 알제 군사행사에서 격파시범을 보이고 있는 특수부대원들.
 

무지개 색 열기구가 스페인 바르셀로나 제21회 열기구 축제 현장에서 날고 있다.

일본 도쿄 수족관 박람회에 선보인 다양한 빛깔 조명의 금붕어 어항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