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진] 2017. 7. 27

지난 5월 맨체스터 아레나 콘서트 현장 폭탄테러 최연소 희생자인 새피 로즈 루소양의 장례가 거행된 영국 맨체스터 대성당. 관을 어깨에 진 아버지 앤드루 루소(가운데)가 아들 잰더의 어깨를 감싸고 있다.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진행된 제17회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100m 준결승에서 역영하고 있는 메디 메텔라(프랑스).

필리핀 마닐라 주민들이 빗속에서 바나나가 담긴 나무상자들을 운반하고 있다.

산불로 밑둥이 타버린 포르투갈 가비오의 전신주가 전깃줄에 매달려있다.

폭우 속에서 인력거에 올라 이동하고있는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 주민들.
 

러시아 연방 체첸공화국 수도 그로즈니에 있는 아흐마트 카디로프 사원 관계자가 시설 내부를 청소하고 있다.

미국 버지니아주 친커티그 섬의 야생 조랑말들이 연례 수영 행사를 앞두고 물가에 줄지어 서 있다.
 

프랑스 남동부 바욘을 흐르는 니베강에서 진행된 바스크 민속 보트 경연대회 현장.

지난 25일(현지시간) '자유'를 뜻하는 스페인어 'libre'를 수놓은 손수건을 얼굴에 두른 칠레 수도 산티아고 여성. 성폭행이나 산모의 생명이 위험할 때, 또는 태아가 아직 형성되지 않았을 때 등 3가지 조건에 한해 낙태를 허용하는 법안에 지지를 표시하는 중이다. 이 법안은 미첼 바첼레트 대통령이 후원하고 있다.

감자칩 캔에 길이 60㎝ 정도 킹코브라를 넣어 소포로 밀반입한 미국 30대 남성이 체포됐다. 워싱턴DC 연방 검찰이 공개한 증거물 사진.

지난 2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북부 파비아 인근 티치노 강변을 걷고 있는 주민.

아침 기온이 화씨 40도(섭씨 4.4도) 중반대로 떨어진 미국 메인주 웰드의 웹 호수 주변 구름이 소용돌이 모양을 띄고 있다.

인도 하이데라바드의 공작소 관계자들이 힌두교 신들의 철제 형상을 만들어 옮기고 있다.

캐나다 해안경비대 빅터 그로머 대령이 핀란드 '쇄빙선 MSV 노르디카' 호 갑판에서 빅토리아 해협을 바라보고 있다.

제17회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다이빙 참가 선수가 헝가리 수도 부다페스트의 바티야니 광장에서 연습하고 있다.
 

마하 와치라롱꼰 태국 국왕 65세 생일을 앞두고 촌부리주 항구도시 사따힙에서 학생들이 바다거북들을 방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