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1. 29 - 오늘의 사진

중국 장수성 리안윤강의 한 여성이 눈으로 덮인 도로에서 자전거를 타고 있다.

필리핀에서 반군 검거 작전에 나섰다가 공격을 받고 숨진 경찰 40여명의 관이 마닐라 공항에 도착했다.

루마니아 휴양지 발레아라크에 세워진 얼음 교회에서 한 신부가 제대초의 불을 끄고 있다. 이 교회는 얼음 덩어리만으로 지어졌다.

지난해 3월 실종된 말레이시아 항공 여객기 탑승자 가족들이 중국 베이징에서 말레이시아 정부의 관련 발표를 보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말레이시아 정부는 이번 사건을 추락 사고로 최종 규정하고, 보상 절차에 돌입했다.

오스트리아 빈에서 비닐 사용으로 인한 해양 오염에 항의하는 환경단체 회원들이 800개의 비닐백을 연결해서 거대한 물고기 모양을 만들었다.

독일 에센에서 열린 원예박람회에서 검은 장미 사이에 붉은 장미를 전시했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정부의 부정을 주장하다 의문의 죽음을 당한 알베르토 니스만 검사의 장례식이 열렸다.

중국 후베이성 우한의 한 남성이 차가운 양츠강에 입수하기 전에 준비 운동을 하고 있다.

팔레스타인 가자에서 하마스가 운영하는 학생 훈련소 졸업식에 군복을 입은 어린이가 참석했다.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2015 가을/겨울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덴마크 디자인 그룹 한 코펜하븐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의 한 여성이 교전을 중단할 것을 호소하고 있다. 이 마을에서는 최근 정부군과 반군의 교전으로 주민 2명이 사망했다.

프랑스 남동부 니스에서 제 131회 니스 카니발에 사용할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 얼굴 모양의 모형을 점검하고 있다.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 의회 주변에 눈이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