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진] 2018. 2. 15
미국 플로리다주 파크랜드의 마조리스톤맨더글라스 고등학교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 후, 현장에 있던 학생이 파인스트레일센터의 상담 전문가와 대화하다 울고 있다 . 17명을 사살한 범인은 이 학교에서 퇴학당한 니콜라스 크루즈인 것으로 밝혀졌다.
평창 피닉스스노우파크에 열린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에어리얼 예선 경기에서 호주의 리디아 라실라 선수가 착지 중 넘어지고 있다.
요르단 서안지구 나블루스 인근 베이타에서 유대인 정착촌 건설에 항의하는 팔레스타인 시위대가 이스라엘 군과의 충돌을 피해 달아나고 있다.
중국 허난성 상추에서 열린 음력설 행사에서 전통 무용수들이 폭죽 속에서 '불을 뿜는 용' 춤을 추고 있다.
짐바브웨 야당인 민주변화운동(MDC) 모르간 칭기라이 대표가 암투병 중 향년 65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수도 하라레의 당사 앞에서 지지자들이 슬퍼하고 있다.
리비아 동부 도시 벵가지의 해안 도로변에 폐허가 된 건물들의 모습이 보인다.
필리핀 마닐라 인근 파라나크시티의 한 초등학교에서 실시된 지진대비 훈련에서 학생들이 책상 밑에 몸을 숨기고 있다.
미국 뉴욕시 타임스 스퀘어 광장에서 조 로다토 씨가 에밀리 갬바렐라 씨에게 청혼하고 있다.
강릉 오벌 경기장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만m 경기에서 한국 국민들이 이승훈 선수를 응원하고 있다.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프리스타일 스키에 출전한 중국의 콩판위 선수가 연습을 하고 있다.
과테말라 사카테페케스주 산후안자치구 토착민 마야 여성들이 사순 시기의 시작을 알리는 '재의 수요일' 미사에서 이마에 십자가 모양의 재를 받았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폭우로 자전거 도로가 무너졌다. 전날밤 폭풍의 영향으로 도로가 범람하고 나무들이 쓰러지는 등 피해가 발생했으며 최소 4명이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