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진] 2017. 12. 4

미국 뉴욕주 버팔로의 이어 카운티 법원 건물 뒤로 '슈퍼문' 보름달이 떴다. 내년 1월 1일과 31일에도 슈퍼문이 뜰 예정이다.

시리아 다마스쿠스 외곽 반군 점령지역인 하모리아에서 한 남성이 공습으로 숨진 것으로 알려진 어린이의 시신을 안아서 옮기고 있다.

해가 지는 미국 뉴욕주 버팔로의 이리호 주변에서 한 어린이가 돌받침 사이를 뛰어서 건너고 있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삼바의 날' 축제에서 한 주민이 빗자루와 맥주캔, 고무밴드로 만든 셀피스틱을 들고 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에스파냐 광장에서 구금된 정치인과 시민운동가들의 석방을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와 음악회가 열렸다.

미얀마 수도 네피도의 웁파타산티 탑 뒤로 '슈퍼문' 보름달이 떴다.

프랑스 파리 센강에서 서서 노를 젓는 패들보트 대회가 열렸다.

태국 방콕에서 결혼을 앞둔 여성들의 '신부 달리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스위스 베르비에 스키장에서 '산타의 날' 행사가 열렸다.

한국 인천 근해에서 전복 사고가 난 어선을 인양하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에서 10피트 길이의 산타모양 무인 비행체를 띄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