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4. 29 - 오늘의 사진

한국 서울의 일본대사관 앞에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방미 행보를 비난하는 시위가 열린 가운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길은옥 할머니가 참석했다.

네팔 지진 피해 마을인 바르카푸르에서 작은 사원이 무사히 서 있다.

네팔 카트만두의 지진 피해 이재민을 위한 텐트 안에 소년이 앉아있다.

미 항공우주국의 수성 탐사선 '메신저'가 수집한 분광계 데이터를 모아서 만든 수성 표면 지도. 다양한 색깔은 대기와 지표면의 지리적 특징과 구성 물질에 관한 정보를 반영한 것이다.

한국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다음달 25일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연등회가 시작됐다.

아프리카 국가 부룬디 부줌부라에서 경찰이 대통령 3연임에 반대하는 반정부 시위대를 향해 최루탄을 발사하고 있다.

이스라엘 텔아비브 라빈 광장에서 아랍계 주거 지역의 주택 부족 문제에 항의한 시위가 열린 가운데, 한 참가자가 '조커' 분장을 하고 있다.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압델말렉 셀랄 알제리 총리의 중국 방문을 환영하는 행사가 열렸다.

예멘 국제공항에서 공습으로 파괴된 항공기.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글로벌 모바일 인터넷 컨퍼런스'에서 행사 진행 모델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

네팔 지진 피해 마을인 바르카푸르의 폐허에서 주민들이 쓸 수 있는 물건을 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