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식물원에서 만개한 ‘시체꽃’…수천 명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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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워싱턴 D.C.에 위치한 미국 국립 식물원에는 만개한 두 송이의 시체꽃을 보기 위해 수천 명의 인파가 몰려들었습니다. 좀처럼 보기 힘든 이 식물은 악명 높은 악취를 풍기는데, 3년에서 5년에 한 번, 단 2~3일 동안만 꽃을 피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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